신념과 사랑 사이, 당신이라면 어디로 가겠습니까? 『철학개론』, 『소크라테스 재판의 재구성』에 이어 은진 작가가 ‘사랑’을 묻는 리얼리티 철학 소설. 철학이야기 출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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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양 철학을 탈레스가 이끈 자연철학의 물음에서 출발해, 오늘날의 논의까지 이어지는 큰 줄기를 세로 계보로 정리했습니다. (개관용 요약이며 학파·인물은 대표 예시입니다.)
탈레스 · 아낙시만드로스 · 아낙시메네스
신화적 설명 대신, 물·아페이론(무한정자)·공기 등으로 만물의 근원을 설명하려 한 최초의 철학적 탐구.
피타고라스 · 헤라클레이토스
우주의 질서를 수로 보거나, 만물의 흐름을 로고스와 대립·통일로 파악하려는 시도.
파르메니데스 · 제논 · 프로타고라스
감각과 이성의 긴장, 존재와 변화 논쟁, 그리고 진리·도덕에 대한 상대주의적 성찰.
소크라테스
자연에 대한 물음에서 인간의 삶·덕·정의로 초점이 이동. “너 자신을 알라.”
플라톤 · 아리스토텔레스
이데아와 동굴의 비유, 형이상학·윤리학·정치철학·논리학 등 서양 철학의 지형을 굳힘.
에피쿠로스 · 스토아 학파 · 회의학파
고통·운명·덕, 아타락시아(심적 평정)와 의심을 통한 마음의 태도를 탐구.
플로티노스 · 아우구스티누스
플라톤 전통과 종교적 체험의 만남, 신·악·시간에 대한 형이상학적 논의.
앙셀름 · 토마스 아퀴나스
신 존재 논증, 실재론·유명론 논쟁, 이성과 계시의 조화를 추구.
마키아벨리 · 에라스무스 등
정치·종교 개혁 속에서 인간·국가·도덕의 새로운 그림을 모색.
데카르트 · 스피노자 · 라이프니츠
방법적 회의, 사유와 존재, 실체·마음·신에 대한 형이상학적 체계.
호브즈 · 로크 · 베이컨 · 흄 · 루소
감각·습관·사회계약, 합리적 비판과 인간의 진보에 대한 믿음.
이마누엘 칸트
순수이성비판·실천이성비판. 인식의 한계와 도덕법칙, 미의 판단력까지 연결.
피히테 · 셸링 · 헤겔
정신·역사·절대자의 전개; 변증법을 통한 체계적 세계 이해.
맑스 · 니체 · 키에르케고르 · 쇼펜하우어
노동·소외, 가치 전도, 절망과 믿음, 의지와 표상으로 근대 낙관을 흔듦.
후설 · 러셀 · 비트겐슈타인 · 하이데거 · 사르트르
의식의 의도성, 언어와 논리, 실존과 시간, 자유와 책임.
들뢰즈 · 푸코 · 데리다 등
권력·담론·차연, 대전제의 해체와 다양한 “타자”의 목소리.
(진행 중인 논의)
생명공학·AI·기후·정의 등, 실천적 난제와 함께 철학이 계속 확장되는 시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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